본격적으로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 일단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대충이라도 알아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은 전문가를 위한 어려운 툴이다?"

얼마 전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고 이러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작자로써 말씀을 드리자면 완전히 틀렸다고 말하기엔 뭐하지만 어쨌든 전문가를 목표로 개발된 툴은 아닙니다. 완전히 틀렸다고 보기가 어려운 것은 일단 사용하긴 쉽게 만들었지만 어쨌든 최초에 설치하기 위해선 관련 내용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것이 좋은 툴이니까요. 그래도 새로운 버전에서는 그마저도 최대한 쉽게 만들었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오해를 풀고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선 일단 가장 먼저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이 왜 만들어졌는지 그 배경을 아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은 왜 만들어졌을까요?



금지된 세계로의 무모한 진입

제작자인 저는 컴퓨터와 쌀 한 톨 만큼의 연관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금기를 어기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 실수는 아직까지도 저를 옥죄는 족쇄가 되어 저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화 번호를 바꿔도 어떻게든 찾아내서 말이죠. 그것은...

가족 이 외의 남의 컴퓨터에 윈도우를 재설치해 준 뼈아픈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이후 제 인생에 이리도 잔인하게 태클을 걸 줄을 그 때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어? 컴퓨터가 이상해? 캐플이 잘 알던데? 걔한테 물어봐"

"형님. 제 친구가 컴퓨터 잘 하는데 그 애 전화 번호 가르쳐 드릴까요?"

"내가 이번에 알게 된 동생이 있는데 걔가 컴퓨터 박사라더라 걔한테 물어봐"

.
.
.


이건 무슨 현실판 트위터 RT 도 아니고, ㅡㅡ 아무튼 이미 족쇄는 채워졌고 이 상황을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진짜 컴퓨터 하드웨어 고장이 아니면 못 부르게 말이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을... 이거 따지고 보면 굉장히 슬프고 처절한 툴 입니다.




근데 만들고 나서 보니 저와 같은 아픔을 겪으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그러한 게 아니더라도 누구나 간편하게 설치해서 함께 쓰면 좋겠다 싶어서 꾸준히 버전업하면서 온 게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버전업 하면서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제가 그것에 재미를 느꼈고 만족감을 얻었기 때문이겠죠.(시작은 비록 처절했지만...)



구축자와 사용자 - 자동 복구 시스템을 바라보는 두 존재

자동 복구 시스템은 그것을 설치하고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구축자와 실제로 구축된 자동 복구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는 각기 다른 두 사람의 입장으로 나누어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서로 다른 두 성격의 인물이 동일인인 경우도 많지만(자기가 설치해서 자기가 쓰는 경우) 많은 경우가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나 이해의 깊이가 완전히 다른 두 인물일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아는 사람을 위해 설치해주는 경우)

물론 저는 이렇게 서로 완전히 성향이 다른 두 인물을 모두 생각해야 하는 제작자이구요. 여담이지만 많은 경우를 차지하는 구축자와 사용자가 서로 다른 경우 이 두 존재의 컴퓨터에 대한 지식과 이해의 깊이 차이는 아래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의 간단한 역사

현재 소개해드리는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이 왜 그러한지 왜 그렇게 돌아가는지 왜 그런 기능이 필요한지 등을 이해하기 위해선 일단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이 발전되어 온 이야기를 들으시면 앞으로 진행하게 될 구축이나 사용 등의 내용을 이해하시기에 편하실 겁니다.


일단 최초의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은 오직 복원 기능만을 갖춘 멀티 부팅 환경이었습니다.

멀티 부팅 메뉴에서 선택하면 무조건 복원




백업은 구축할 때 따로 알아서 해야 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시스템이 사용자를 위한 가장 간결하며 가장 쉽고 가장 기본 목적에 충실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구축자의 입장에서는 최초에 백업할 때와 나중에 다시 백업을 하고 싶을 때 상당히 귀찮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무튼 구축자로써 이 환경까지 구축하는 것은 제외하고 실제로 사용자로써 자동 복구 시스템을 사용하는데에는 가장 쉬운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할 지라도 사용할 수 있게끔 구축하고, 백업하고, 나중에 백업을 갱신하는 것이 어렵다는 문제는 구축자의 입장에서 매우 큰 문제였습니다. 이걸 해결해야 했죠. 저는 제작자인 동시에 구축자이고 사용자였으니까요.


그리하여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은 그냥 백업까지 자동으로 하고 사용자는 백업할 지 복원할 지를 메뉴에서 선택만 하면 되는 시스템으로 바뀌게 됩니다. 더불어 단순한 메뉴얼에서 탈피하여 인스톨 파일을 제공함으로써 설치를 자동화 시켰습니다. 구축자를 배려한 변화였습니다.

부팅할 때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을 선택



이후 백업과 복원 작업을 선택




버전에 따라서 기본 환경과, 화면과, 모습들은 조금씩 바뀌었지만 이러한 메뉴를 출력하고 작업을 선택한다는 개념은 똑같았습니다. 그런데 사용자 측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냥 한 번 선택하면 바로 복원이 진행된다. vs 메뉴로 들어간 후 다시 복원을 선택해야 한다.


사실 간단하고 실제 가장 중요한 복원 기능까지 단 한 단계만 더 추가되었을 뿐이지만 사용자는(대다수의 초보들은) 이 둘을 굉장히 다르게 느낀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새로운 녀석을 어려워 하더군요. 그리고 매번 확인하려 들었습니다.

"야~ 여기 들어가서 이거 선택하는거 맞지?"

진짜로 컴퓨터 하드웨어가 고장난게 아니면 전화하지 말라고 힘들게 만들어서 설치해줬더니 이거 선택하는거 맞냐고 계속 전화하네요. 한 둘도 아니고... 백업 복원 못 읽냐? 아... 백업 복원이 뭔지 설명해 준 거 또 잊어 먹었구나...



첫 번째 문제의 해결 - 최초 버전과 같은 방식의 환경 도입

이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최초 버전에서는 별다른 물음이 없었다는 기억이 났기 때문입니다. 왜냐? 사용자에게 무조건 뭔가 이상하면 그냥 이거만 하라는 식으로 가르쳐 줬거든요. 절대 두 번째 단계까지 가면 안 됩니다. 무조건 한 번에 끝내야 합니다. 어디로 들어가서 그 다음에... 이러면 안 됩니다. 이건 뭐고 저건 뭐고... 절대 안 됩니다. 절반 이상은 나중에 다시 물어봅니다. 무조건 그거만 해라. 그러면 된다. 그렇게 한 큐에 끝나야 합니다. 안 그럼 괜히 안 그래도 되는데 멋있게 쿠션 돌리다 카운터로 직행하는 꼴입니다.

그래서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으로 부팅할 때 메뉴를 출력할 것인지 아니면 최초 버전처럼 무조건 복원을 진행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게끔 관련 기능을 넣었습니다. 그럼 구축자가 알아서 구축해주고 사용자의 수준에 맞춰 메뉴를 띄울 것인지 그냥 무조건 복원만 하게끔 할 것인지 판단하여 해당 기능으로 설정을 해두면 될테니까요. 나중에 백업이 필요하면 구축자가 다시 간단하게 설정을 바꾸면 다시 메뉴가 출력되고 뭐 그런 간단한 기능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또 있었습니다. 윈도우만 벗어나면 질색을 하고 어려워하고 기껏 알려준 관련된 내용들을 상습적으로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았다는 겁니다. 처음에 부팅할 때 잘 보고 있다가 멀티 부팅 화면 뜨면 방향키로... 필요없습니다. 무조건 전화해서 처음에 이렇게 물어봅니다.

"윈도우에서 어떻게 한다고?"

다 설명해 줬잖아... 하나 하나 가르쳐 줬잖아... 근데 그래도 그러면 나는 도대체 어쩌라고... 나 우울하거든... 전부 나가줘...



두 번째 문제 해결의 실마리

그러다 컴맹인 제 친구가 자신의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물어보던 것이 기억이 나더군요.

"캐플아. 여기에서 이거 하면 되는거냐?"

뭐? 너 직접 복원을 해보려고 하는거야? 아니 그건 어떻게 알고? 호랭이보다 무서운게 복원인데?

"뭔 개소리야? 설치되어 있길레 그냥 써보려는 건데?"


그랬어... 그냥 설치되어 있고 절대 키보드 안 만지고 오직 마우스로만 깔짝 댈 수 있으면 부담없이 사용들을 하고 있었어... 생각해보니 예전에 윈도우에서 그냥 백업 선택하고 복원 선택할 수 있게 원클릭이라는 이름의 버전을 만들었었군. 그걸 좀 더 사용하기 쉽고 편리하게 발전시키면 되는 거였어.



두 번째 문제의 해결 - 원클릭 프로그램의 도입

그렇게 하여 기존의 원클릭 버전처럼 윈도우에서 바로 백업과 복원을 선택할 수 있는 하지만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원클릭 프로그램이 완성되었고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과 통합되어 기본으로 포함 되었습니다.




이러한 원클릭 프로그램은 단독으로는 사용할 수 없고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윈도우 PE 부팅 환경의 자동 복구 시스템과 연계되어 사용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즉, 아주 단순하게 말하면(사실 그게 전부지만) 멀티 부팅 메뉴에서 자동 복구 시스템으로 들어가서 키보드를 통해 숫자로 선택하던 작업을 윈도우에서 바로 마우스로 선택할 수 있게끔 만든 것입니다. 즉,

멀티 부팅의 메뉴 모드 작업 방식

윈도우 종료 -> 자동 복구 시스템 부팅 -> 메뉴에서 작업 선택 -> (이후 자동으로 진행) -> 선택 작업 진행 -> 종료

* 키보드로 작업들을 선택


윈도우의 원클릭 모드 작업 방식

프로그램 실행 -> 메뉴에서 작업 선택 -> (이후 자동으로 진행) -> 윈도우 종료 -> 자동 복구 시스템 부팅 -> 선택 작업 진행 -> 종료

* 마우스로 작업들을 선택



이런 식으로 원래는 자동 복구 시스템으로 부팅해서 선택해야 할 작업들을 간단하게 윈도우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게끔 만들고 이후의 작업은 기존의 자동 복구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하여 자동으로 진행하게끔 만든 것입니다.




이러한 연유로 원클릭 프로그램은 반드시 부팅 환경에 등록된 윈도우 PE 기반의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을 필요로 합니다. 고로 원클릭 프로그램만 따로 빼내어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아무튼 이런 식으로 원클릭 환경을 꾸미게 되니 일단 가장 먼저 기존까지는 무조건 툴의 특성상 키보드로만 작업해야 했던 것을 가장 중요한 백업과 복원만이라도 키보드 없이 마우스만으로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로써 키보드로 손이 가야 되면 무조건 불편해하고 꺼려하는 분들의 불만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실제로 제가 직접 제작하면서 테스트를 위해 사용해보니 확실히 기존까지의 멀티 부팅 시스템보다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의 원클릭 프로그램은 탄생하였습니다.

이제 이러한 원클릭 프로그램에 간단하게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의 환경을 설정할 수 있고 기타 관련된 유용한 작업들도 바로 할 수 있도록 기능들을 추가하였습니다.


물론 윈도우에서 사용해야 하는 원클릭에도 특성상 어쩔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 그건 윈도우가 부팅이 안 될 정도로 맛이 가면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원클릭 프로그램이 기반으로 하는 멀티 부팅 메뉴의 윈도우 PE 자동 복구 시스템으로 부팅하여 기존과 동일한 방법으로 복원을 진행하면 되니 이러한 단점은 사실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에서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발전되어 왔고 원클릭 프로그램까지 함께 포함된 가장 최신의 통합 Final 버전이 바로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알아보고 사용할 버전입니다. 그럼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통합 Final 버전의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담은 소개 동영상을 보시죠.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통합 Final 버전 소개 동영상(초기 버전, 배경 음악 주의)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통합 Final 버전의 소개 동영상을 잘 보셨나요. 그럼 이제 실제로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직접 설치를 진행하여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을 여러분의 시스템에 맞게 구축하는 것을 진행하도록 하죠. 계속 가겠습니다. ^^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통합 Final (M)' 의 전체 목차

GARS 의 소개 및 이해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GARS 의 소개와 GARS 의 의미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GARS 제작 과정의 이해

GARS 의 구축 및 확인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구축 및 테스트하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PID 불일치 상황에 대처하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제거하기

GARS 의 기본 기능 및 도구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백업 및 복원 진행하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백업한 내용 살펴보기(Ghost Explorer)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작업 로그 확인하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GARS 시스템 기본 메뉴 모드로 부팅하기

GARS 의 환경 설정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원클릭 프로그램 설정하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설정 도구 구성의 이해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고스트 프로그램 설정 - 백업 압축률의 설정과 이해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고스트 프로그램 설정 - 핑거 프린트의 설정과 이해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자동 복구 시스템 설정 - GARS 부팅 메뉴 작동 방식의 설정과 이해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자동 복구 시스템 설정 - GARS 부팅 메뉴 표시 여부의 설정과 이해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자동 복구 시스템 설정 - GARS 코어 암호의 설정과 이해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멀티 모드의 구성과 활용 1 - 다른 윈도우 추가하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멀티 모드의 구성과 활용 2 - 동일 윈도우 추가하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싱글 모드로 돌아가기 - 추가한 윈도우 구성의 제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윈도우 구성 변경하기 - 설정된 윈도우 구성의 재설정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현재의 모든 설정을 한 눈에 파악하기 - 전체 설정 확인

GARS 의 추가 기능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추가 윈도우에서도 원클릭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GARS 를 대기업 PC 처럼 - Grub 을 통한 펑션키 복구 환경의 구성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완전한 부팅 불능 상황을 대비하여 - 응급 복구 DVD 의 제작

GARS 에 관한 조언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좀 더 완벽한 자동 복구 시스템을 위한 전체적인 메뉴얼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백업과 복구를 배치 파일로 처리하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GARS 시스템 배경 이미지 변경하기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분할 버전 응급 복구 DVD 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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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사100 2011.11.24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를 띄어주고 안띄워주고와 원클릭에 그런 뜻이 담겨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세넘한테 해준 적이 있는데 그중 한넘은
    백업이미지 지우면 안되고 거기도 포멧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홀랑 없애고
    복원 이야기는 까맣게 잊고 윈도를 다시 깔아 달래는 넘도 있습니다. 1년도 안되서
    지금 요 상태로 윈도우 와 프로그램 새로 깔아주는 것과 똑 같은 거라고 얘기 해줬는데도,,,

    전, 야! 이~ xxx xx xx 라고 했죠,,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 록리 2012.11.25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캐플님 블로그 봐왔었는데

    뭐.. 최고네요

    국회로 진출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국민을 위하여 일하시는 캐플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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