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tarea : NTFS 변환을 위한 MFT 예약 영역용 임시 파일 생성하기

* 예제는 64비트 고스트를 통해 작업하였습니다. 16비트, 32비트 고스트도 명령은 동일합니다.
* 16비트 고스트 = Ghost.exe * 32비트 고스트 = Ghost32.exe * 64비트 고스트 = Ghost64.exe


1. Convert 변환 작업의 MFT 영역 예약의 이해

이번 글을 이해하기 위해선 먼저 아래의 글에서 설명한 FAT32 -> NTFS 변환시 MFT 영역을 위한 cvtarea 파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NTFS 변환 작업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시는 분들은 먼저 해당 글을 정독하고 오세요.





2. MFT 예약 임시 파일 생성하기 - 자동 생성

해당 글의 Convert 변환 작업에 대해서 이해하셨나요? 고로 이 작업은 원본이 FAT, FAT32 인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FAT32 로 포맷되어 있는 8:1 파티션을 8:2 파티션으로 복사하면서 동시에 MFT 변환용 파일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제는 복사지만 복원도 동일합니다.]



MFT 예약 임시 파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작업에 -cvtarea 스위치를 추가하면 됩니다. 그럼 임시 파일을 자동으로 대상 파티션의 루트에 [파티션의 33% 지점으로, 파티션의 12% 크기를 가진 cvtarea.tmp 파일을 생성] 하게 됩니다.

ghost64 -clone,mode=pcopy,src=8:1,dst=8:2 -sure -fx -cvtarea




간단하죠? 이제 이렇게 생성된 파일을 가지고 Convert 를 통해 해당 파티션을 NTFS 로 변환하시면 되는 겁니다.

convert P: /fs:ntfs /cvtarea:CVTAREA.TMP





3. MFT 예약 임시 파일 - 사용자 지정 생성

-cvtarea 스위치를 통해 생성되는 임시 파일은 자동으로 대상 파티션의 [파티션의 33% 지점으로, 파티션의 12% 크기를 가진 cvtarea.tmp 파일을 루트에 생성] 됩니다. 이것을 사용자가 원하는 옵션으로 생성하려면 아래와 같은 식으로 -cvtarea 스위치를 구성하면 됩니다.

-cvtarea,filename=xxx,size=yyy{%disk,%free,KB,MB,GB},firstcluster=zzz{%disk,%free,KB,MB,GB}

* 명령은 %disk 이지만, 실제론 대상 파티션의 크기가 기준입니다. partition 이라고 쓰기엔 너무 길었나 보죠...


대충 보시면 어떤 식인지 이해되시죠? 예를 들어 파티션의 30% 지점에 3GB 의 크기를 가진 capple.tmp 라는 파일을 만들려면 아래와 같이 작업하면 되는 것이죠.

ghost64 -clone,mode=pcopy,src=8:1,dst=8:2 -sure -fx -cvtarea,filename=capple.tmp,size=3GB,firstcluster=30%disk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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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니드뽀폴쉐 2012.10.1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네요.^^
    • BlogIcon CApple 2012.10.11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주요한 몇 가지를 제외하곤 일반적인 상황에선 사실 사용할 곳이 많지 않다는 게 함정이라면 함정이죠. ㅎㅎㅎ 전 그냥 알고 있는 거 다 정리하고 있을 뿐이고요.
  2. 돌산 2012.11.1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플님 초보스러운 질문 하나.
    링크에 있는 글에서는 fsutil을 이용 해서 임시 예약 공간을 생성했잖아요? 그리고 그 때 생성된 것은 temp 파일이구요.그리고 고스트로 복사 작업을 하면서 -cvtarea 스위치를 통해서는 tmp 파일이 생성이 되었구요.그러면 temp 하고 tmp 하고 같은 종류라고 생각이 되는데요.이 때에 temp확장자하고 tmp확장자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BlogIcon CApple 2012.11.16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 의미는 없습니다. temp 나 tmp 나 실질적으로 차이는 없습니다. 보통 임시로 쓸 파일들은 확장자를 대충 아무렇게 해도 상관이 없죠. asdf 이렇게 해도 되죠. 그건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배치 파일 짤 때 임시로 쓸 파일들은 tmp 로 하기도 하고 txt 로 하기도 하고 뭐 그러니까요. 그 때 글 쓸 때는 temp 로 했나 보네요.

      하지만 너무 대충하면 헷갈리니 임시를 의미하는 Temp 를 많이 쓰는데 이것을 도스의 8.3 파일 이름 형식에 맞춰 tmp 로 보통 많이 쓰는 편 입니다. 도스 시절부터 내려오던 거라 확장자의 제한이 없는 지금도 확장자는 3 자리로 지정하는 게 거의 일반적인 모습이죠. 또 그 시절부터 존재했던 프로그램들은 호환성을 위해 계속 그러한 형식을 맞춰주는 것이고요. 하지만 확장자에 3 자리 제한이 없어진 윈도우 시절부터 개발된 프로그램은 굳이 3자리 확장자를 지키지 않기도 하죠.(VMDK 와 같이)

      그리고 이 작업에서 사용되는 파일도 확장자나 종류도 별 의미 없습니다. 그냥 루트에 조각나지 않은 파일만 하나 지정해주면 되거든요.


      p.s 어제 밤에 잠시 컴을 사용하지 못할 상황이어서 급하게 폰에서 짤막하게 댓글을 남겼다가 다시 수정하여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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