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적는게 힘든 것보다 글을 한 편 한 편 완성해 나가고 하루 하루 시간이 흘러갈 수록

방문자가 차츰 차츰 계속 줄어드는 것을 지켜보기가 너무나도 힘이 드네요.

블로거는 방문자와 구독자의 관심을 먹고 그걸로 힘을 내서 글을 쓰게 되는데,

적지만 그래도 돈워리님 같은 분께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주시고 해서 계속 이어나갔는데요.

이젠 심적으로 너무 지치네요...

그래서 부팅과 멀티 부팅 정리의 연속적인 정리는 이쯤에서 마치고,

지금처럼 쭈욱 이어나가는 방식이 아니라 천천히 하나씩 생각날 때 정리하는 형식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백업 블로그와 파워 윈도우즈 커뮤니티에 널려 있는 글들 몇 개 추려오는 작업이나 좀 해야겠네요.


후아~

기분도 야리꾸리한데 노래나 듣죠.









오랜만에 들으니 좋은데 왜 우울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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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南山先生 2012.03.15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하나씩 배워가는 즐거움이 사라지는가요?
  2. 돈워리 2012.03.15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습니다..
    계획에 차질이 생긴건가요?
    지금까지 읽어왔던 블로그중 최고의 블로그입니다.
    조금 천천히 계획했던 일들을 차분히 정리하고 다시 힘을 내었으면 합니다.^^
    • BlogIcon CApple 2012.03.16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평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뭔가 분위기? 아니 기분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아예 정지가 아니라 쭈욱 이어나가는 형식을 포기하고 그 때 그 때 한 편씩 적어나가려고 합니다.
  3. gtman 2012.03.16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을 사용한지는 오래됐지만 최근에 vhd와 부팅메뉴에 관심을 갖게되어 사용해 보는 중
    이런 저런 경우로 멀티부팅이 꼬이다 보니 윈도우 재설치를 고민하다

    님의 블로그 글들을 우연히 검색하게 되어 요즘 전체 글들을 열심히 정독하고 있습니다.
    ( 거의 책으로 내셔도 될 정도의 퀄리티라 감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네요 ^^ )

    그간의 포스팅 날짜를 보니 고된 일[집필]을 단시간내에 해내시느라 많이 지치셨을 듯합니다.
    아무쪼록 너무 상심하시지 마시고 이번기회에 푹 쉬시고 말씀하신대로 다루고 싶은
    좋은 소재가 생각날때마다 포스팅을 하시면 덜 지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주 표현은 못했지만 저처럼 마음속으로 고마워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되세요 ^^
  4. KBK 2012.03.1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 매일 스캔하는 1인도 있습니다. ^^
  5. 마저 2012.03.17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HD와 VM을 배울때 자주왔었는데

    요즘은 다른일에 바빠서 가끔 궁금할때만 들르는데

    많이 피곤한 모양이네요...ㅎㅎ

    기록을 안 남기더라도 여기에서 궁금증을 풀고 가는 사람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기 바랍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좋은글도 남겨주세요...^^
  6. 이거니 2012.03.31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기적으로 심신이 지치지않게 편하게 포스팅 하시기 바랍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끝없이 계속되야 한다는것을 생각 하시구요.
    꼭 이걸 마쳐야된다는 강박관념을 갖지마시고 편할때 하나씩 하셔도 됩니다.
  7. 돌산 2013.01.11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나의 큰 주제를 가지고 그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하나 한나 배우는 것이 좋던데 다른 분들은 좀 다른가 보죠? 개플님의 글들은 각 부분들이 모여서 하나의 완성도있는 건축물을 이루는 방식의 글들이라, 캐플림의 방식대로 따라가다 보면 윈도우의 전체적인 모습이 조금씩 이해가 되는 좋은 내용인데 말이죠.

    어쨌든 캐플님이 지치셨다니 좀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을 갖고 마음가는대로 글을 쓰세요.
    캐플님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어떤 형식이면 어떻습니까? 캐플님의 글을 읽을 수만 있다면야 더 바랄 것도 없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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